[뉴스핌=장순환 기자] 디지털IT전문 기업인 아트뷰(대표 유진수, 구원겸)는 기존 아파트에서 옵션으로 적용되었던 제품을 일반 소비자들이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주방용 TV인 ‘아트뷰 스마트키친TV’를 출시하고 8월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주방TV의 신개념으로 출시된 ‘아트뷰 스마트키친TV’는 주방TV 최초로 3D GUI(Graphic User Interface) Full Touch Screen 을 적용하였으며, 디지털TV, FM라디오, 동영상, 사진 등을 감상할 수 있고, MP3, 음성녹음 & 재생 기능, 전화기능이 있으며, H/N(Home Network) 연동이 되어, 주방 생활을 더욱 즐겁게 한다.

“아트뷰 스마트키친TV”의 주요 기능은 크게 8가지이다. 이미지갤러리, 비디오/MP3플레이어, 고화질 디지털TV, 뮤직플레이어, 전화, 음성녹음, 요리백과, FM라디오 등의 기능이 있으며, 모든 기능을 3D GUI 풀터치 적용으로 손쉽게 조작할 수 있다.
각 기능을 설명하면, 이미지갤러리 기능은 다양한 형식의 이미지파일 감상과 전자액자로도 사용이 가능하며, 비디오플레이어 기능은 주방에서도 초고화질 동영상 재생이 가능하여 뮤직비디오, 요가, 강의 등의 동영상을 볼 수 있다. 뮤직플레이어 기능 역시 USB를 이용하여MP3등의 음원을 이용할 수 있다. 고화질HD TV기능은 최첨단 디지털 방송을 별도의 튜너 설치 없이 밝고 선명하게 주방에서 터치로 즐길 수 있다.
전화 기능은 전화선 연결만으로 전화 걸기 및 받기 기능으로 요리도 거실까지 나가지 않아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음성녹음 기능은 고성능 마이크 내장으로 최대 60초간 녹음 및 바로 재생이 가능하다. 요리백과 기능은 네이버에서 유명한 요리 파워블로거인 “요안나의 행복한 밥상”의 요리레시피 중 엄선 된 284가지 요리비법이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으며, 3D 책장 넘기기 터치방식으로 마치 직접 요리책을 보는 착각이 든다. FM라디오 기능은 FM채널검색 및 자동선국 등의 편리성이 돋보인다. 이 같은 다양한 기능이 채택되어 주방생활이 한층 더 즐거워진다.
제품 사양은 7인치 TFT LCD 타입과10.1인치 TFT LCD 타입 두 가지가 있으며, 색상은 검정색과 흰색 두 가지가 있다. 화면은800*480 WVGA , Full Touch, 인터페이스는 낸드플래쉬 1GB, 외부입력은 USB메모리스틱 32GB 까지 지원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제품 구매는 아트뷰 홈페이지(www.aview.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제품가격은 10.1인치 59만4000원, 7인치 49만5000원이다. 제품관련 문의 전화 : 080-010-7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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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