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정부가 `신공항' 건설 검토 작업을 예정보다 1년 앞당겨 추진키로 했다는 소식에 13일 관련주들이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급등세다.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영화금속과 동방선기가 상한가를 기록중인 것을 비롯 원일특강과 영흥철강도 각각 4%, 12% 이상 급등세다.
국토해양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항공노선 증편 등으로 이전이나 확장 필요성이 제기된 제주국제공항과 김해공항에 대한 검토를 당초 예정보다 1년 앞당겨 내년에 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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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