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싸이의 인기가 동료 가수들 사이에서도 뜨겁다.
산다라 박이 싸이에게 센스 있는 화환을 보낸 것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있는가 하면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와 주연이 싸이 콘서트를 관람했다.
11일 2NE1 멤버 산다라박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귀염둥이 투애니원이 CNN스타 싸이 오빠께 드리는 콘서트대박 기원 화환! 흠뻑쇼에 가서 한번 흠뻑 젖어봐! 뛰어!"라는 글과 화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주연 또한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유이랑 싸이 선배님 콘서트 갔다왔어요. 진짜 짱 재밌었다는..너무 뛰어서 지금은 배 채우는 중"이라는 글을 유이와의 인증샷과 함께 게재했다
산다라박이 보낸 화환에는 산다라박이 싸이의 '썸머스탠드 훨씬 THE 흠뻑쇼' 콘서트를 축하하기 위해 'CNN 스타 싸이 오빠!' 'THE 흠뻑쇼 대박나세요!' 'From. 마포스타일 투애니원'이라는 문구를 새긴 띠가 둘러져있어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싸이 콘서트를 관람한 유이와 주연의 인증샷 속에는 싸이 콘서트 드레스코드인 '블루'에 맞춰 평범하면서도 눈에 의상을 입은 그녀들이 콘서트 즐거움에 흠뻑 빠진 듯한 표정을 짓고있는 모습이 눈에 띈다.
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훈훈한 선후배~ 보기 좋다" "산다라박 화환 왠지 소장하고 싶다. 욕심 나. 싸이, 2NE1, 둘 다 진짜 잘 나가~" "산다라박 짱" 등의 반응과 "유이 주연 싸이 콘서트, 정말 즐거워 보이네" "나도 가고 싶다 콘서트" "싸이가 짱이네 진짜"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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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