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탑 영화 촬영장에서 밥 먹는 직찍'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탑은 교복을 입은 채 야외 촬영장에서 삼계탕을 먹고 있다. 짧은 머리를 한 그의 카리스마는 평범한 교복을 입고도 무한 발산돼 시선을 사로잡은 것.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탑은 배우 포스가 난다", "교복입어도 간지 대박", "밥 먹는 모습도 화보네", "교복을 입으니 풋풋하네요", "밥 먹는 모습이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탑은 영화 '동창생'에서 여동생을 살리기 위해 탈북자로 위장해 남한에 침투한 뒤 킬러로 활동하는 고등학생 명훈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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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주 인턴기자 (dldmswn2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