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세아베스틸이 경쟁사의 시장점유율 확대 우려와 목표가 하향 조치에도 불구하고 보합권을 유지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세아베스틸은 전일 종가와 동일한 3만4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10일 특수강 생산업체 세아베스틸의 목표주가를 4만4000원으로 낮춘다고 밝혔다.
김경중 유진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세아베스틸의 경쟁회사인 현대제철이 특수강 시장에서 제품 생산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며 "그 규모는 현재 50만톤에서 150만톤"이라고 했다.
추가 100만톤 중 60만톤 규모가 세아베스틸과 겹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