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자사의 신작 야구시뮬레이션게임 '마구:감독이되자'(개발사 애니파크,대표 김홍규)가 2주 간의 첫 비공개테스트를 마쳤다고 밝혔다.
마구:감독이되자는 국내 유일의 KBO-MLB 양대리그 38개팀을 통합 운영할 수 있는 야구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스포츠게임으로는 이례적으로 사전 참가자 모집에만 6만명이 운집하는 등 이용자들의 관심이 높았다.
특히, 지난 2일에는 비공개테스트 기간 중에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선수카드 추가와 일 접속 보상거니 대폭상향 등이 담긴 첫 깜짝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등 새로운 시도로 주목을 끌기도 했다.
넷마블은 “차별화된 게임성에 대한 이용자의 호응도가 기대 이상으로 높았다”며 “매시간 게임을 생중계하는 생중계 시스템을 비롯해 용병 영입, 훈련하기 등에 대한 이용자들의 반응이 특히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 말했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첫 비공개테스트(CBT)에 보여주신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테스트 기간 동안 접수된 소중한 이용자들의 건의사항들을 집중적으로 보완해 더 완벽한 게임성으로 다시 찾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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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