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에 공개된 이번 스틸 사진에는 펩시 김혜수(42)와 예니콜 전지현(31)의 소탈하고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검은 원피스로 그녀만의 섹시한 매력을 드러낸 김혜수와 도도한 표정이 돋보이는 전지현의 스틸사진은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답게 한 장의 화보를 연상시켰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펩시짱ㅠㅠ진짜 섹시함. 물에 빠졌다가 의자에서 깻을때 진짜....................너무 이쁨♥ ", "펩시!! 예니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둑들’은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을 훔치기 위해 한 팀이 된 한국과 중국의 프로 도둑 10인이 펼치는 범죄 액션 드라마로, 800만 돌파를 눈앞에 두며 영화계의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