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희나 기자] 진흥저축은행의 임원 횡령 관련소식에 저축은행들의 주가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30분 현재 서울저축은행은 전날보다 185원(8.77%) 하락한 192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시간 푸른저축은행은 전날대비 120원(3.08%)내린 37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진흥저축은행은 윤현수 진흥저축은행 등기이사의 397억4000만원 규모 횡령·배임 혐의 발생 사실을 확인했다고 공시했다. 거래소는 이에 따라 진흥저축은행의 매매 거래를 정지하고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에해당하는 지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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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희나 기자 (hno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