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CJ대한통운은 8일 미국 운송업체 인수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미국 피닉스 인터내셔널(Phoenix International)의 인수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까지 결정된 바는 없다"며 "관련 내용이 확정되면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재공시는 오는 9월 7일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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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