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 지난 6월 독일의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시장의 예상치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독일 통계청은 6월 독일의 무역수지가 162억 유로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150억 유로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153억 유로(수정치)를 기록한 5월에 비해서도 개선된 결과다.
세부적으로는 계절조정치로 수입이 전월비 3.0%, 수출은 1.5%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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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