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후쿠토메 히토시)는 여름 방학을 맞이해 오는 9월 8일까지 영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야마하음악교실 무료체험교실’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가을학기 개강을 앞두고 실시되는 이번 무료체험교실은 만 2세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야마하음악교실의 특별한 음악교육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자녀의 음악교육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는 누구나 수강신청이 가능하며, 전국 19개 야마하음악교실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연령별 그룹레슨, 피아노와 바이올린, 기타 등 다양한 악기의 수업이 마련되어 있다.
야마하음악교실은 적기교육, 그룹레슨, 창조력 육성이란 특성을 기반으로 만 2세 유아부터 연령별로 프로그램이 세분화돼 있으며, 듣기, 노래하기, 연주하기, 읽기 등을 통한 종합 음악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또한, 수업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곡을 연주하는 주니어 오리지널 콘서트(JOC), 여러 친구들이 함께 곡을 연주하는 앙상블 콘서트 등 다양한 이벤트로 어린이들의 성취감과 무한한 가능성을 발굴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직코리아 후쿠토메 히토시 대표는 “야마하음악교실은 50년 이상의 역사에서 비롯된 노하우와 독자적인 음악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전세계 46개국에서 운영 중인 야마하음악교실만의 체계적인 교육을 압축하여 체험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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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