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엄친아로 불리는 그룹 스윗소로우가 연세대 재학 시절 전액 장학금을 받았다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스윗소로우, 김종민, 김성수가 출연한 M.net '비틀즈코드2'가 6일 방송됐다.
방송에서 MC들은 "스윗소로우는 대학교 재학시절 전액 장학금을 받았다는데 사실이냐?", "인호진 씨는 수능 언어영역 만점을 받았고, 우진 씨는 과 수석을 했다더라"라는 질문들을 쏟았다.
이에 스윗소로우는 사실과 다르다며 해명했다. 인호진은 "언어영역 만점을 받은 것은 수능시험이 아니라 모의고사"라고 밝혔으며 송우진도 "1학년 때 학사경고만 두 번이나 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스윗소로우는 "합창 동아리였다"며 가수의 길을 택한 이유에 대해 말한 후 즉석에서 가곡 합창을 들려주었다.
한편, 스윗소로우는 2005년에 Sweet Sorrow 란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연세대 출신 멤버들이다. 노래와 공부를 모두 잘하는 엄친아로 알려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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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