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오비맥주의 대표 브랜드 카스는 10일부터 12일까지 경인 아라뱃길 정서진에서 열리는 음악축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공식 후원한다고 7일 밝혔다.
행사기간 중 카스는 휴식, 열정, 어울림을 콘셉트로 한 리프레쉬 라운지, 게임 스테이지, 카스 원정대 등을 운영한다. 맥주 판매부스에서는 '카스' 생맥주를 제공해 락 페스티벌의 열기와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또 소파와 썬 베드로 구성된 '리프레쉬 라운지'는 힘든 일상에서 지친 이들에게 편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라운지 외부에 설치된 '게임 스테이지'에서는 '카스 난타 게임', '워터캐논 미로' 등 다양하고 역동적인 게임을 마련한다.
이와 함께 올해로 7회째를 맞는 '2012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는 스노우 패트롤과 크리스탈 캐슬, 한국 락의 전설 백두산과 장미여관, 스윗소로우, 뜨거운감자, 십센티(10㎝) 등 화려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송현석 오비맥주 마케팅 상무는 "앞으로도 '카스'가 젊은 층이 향유하는 문화 코드를 함께 공유, 소통할 수 있는 축제를 발굴하고 후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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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