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현대홈쇼핑은 오는 10일까지 5일간 럭셔리 해외잡화 전문프로그램 '클럽노블레스'를 통해 '사계절 특가 상품전'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방시, 펜디, 에트로, 코치, 멀버리 등 명품 잡화 최대 60% 할인 판매하며, 여름 잡화 상품들은 물론 겨울철 패딩, 자켓 등도 선보인다.
사계절 특가 상품전 행사는 매일 낮 12시 20분부터 2시간동안 진행된다.
6일에는 지방시 판도라백(185만 9000원), 비비안웨스트우드 선글라스(17만 8000원) 등을 시작으로, 7일에는
펜디 래더 숄더백(96만 8000원), 펜디 겨울철 울 머플러(14만 8000원) 등을 선보인다.
또 8일에는 멀버리 숄더백 다리아(132만 8000원), 끌로에 마르떼 선글라스(17만 8000원), 9일에는 돌체앤가바나 가죽숄더백(91만 6000원), 돌채앤가바나 시칠리백(145만원)을 판매한다.
마지막 10일에는 에트로 보스톤백(65만 1000원), 헤리티지 캐시미어 롱자켓(26만 9000원) 등을 방송 판매한다.
또한 행사가 진행되는 5일동안만 하루에 한명씩 500만원의 현금 경품을 추첨을 통하여 제공할 예정이며, SMS 문자메세지를 통해 매일 1명씩 '1만원 할인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정훈 현대홈쇼핑 명품 책임MD(상품기획자)는 "2012년 S/S시즌 여름철 아이템은 물론 지난 시즌 선보였던 겨울철 의류까지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준비했기에 어느 때보다 실속있게 명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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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