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강현구)이 인기 겨울 상품을 한자리에 모아 판매하고 수익금을 구세군에 기부하는 '8월의 크리스마스 특집전'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8월의 크리스마스'는 합리적이고 저렴한 가격으로 겨울 상품을 판매해 고객들의 알뜰 쇼핑을 돕고자 기획됐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롯데홈쇼핑은 '8월의 크리스마스 시즌5'를 통해 오는 9일, 16일, 23일 총 3일에 걸쳐 34시간 동안 프리미엄 모피·피혁 백화점 전문 브랜드 진도, 리가, 씨티지, 카시바디 등 인기 브랜드의 겨울상품을 모아 판매한다.
방송 중 35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순금으로 만든 골든벨(1돈/3.75g)을 증정하고, 15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롯데상품권 15만원권을,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롯데상품권 3만원권을 증정한다.
롯데홈쇼핑 패션부문장 이만욱 이사는 "올해로 5번째를 맞은 '8월의 크리스마스' 특집방송은 롯데홈쇼핑의 대표적인 역시즌 마케팅 프로그램"이라며 "이를 통해 고객들은 올 겨울 꼭 가지고 있어야 할 '잇 아이템'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구매를 통해 소외 계층 또한 도울 수 있어 착한 소비 활동에 동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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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