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키움증권은 6일 이수페타시스에 대해 " 올해 관전 포인트는 매출액 증가보다는 EPS 성장률에 있다"면서 " 이수엑사보드의 자체 매출 비중 증가로 인해 올해 매출액 증가는 8%에 그칠 전망이나, MLB 사업부의 제품 Mix 개선과 자회사들의 질적 도약에 힘입어 EPS는 567원으로 지난 해 대비 20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500원을 유지한다
=리표트 주요 내용 (김지산 애널리스트)
-2분기 영업이익 72억원(OPM 9.2%)으로 컨센서스와 부합
MLB 수익성 개선과 자회사들의 질적 성장에 힘입어 올해 예상 EPS는 567원으로 지난 해 대비 200% 증가
수익성이 개선되고, 성장 동력이 강화되는 등 과거와 다른 긍정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데 반해 최근 주가는 수급적인 이슈로 조정 받아 오히려 저가 Merit가 부각
-2분기 영업이익 72억원(OPM 9.2%)으로 컨센서스와부합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80억원(YoY 2.1%, QoQ 0%), 72억원(YoY 18% QoQ -
3%)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와 부합했다. 2분기에도 MLB 매출액의 성장은 지속된 반면 Build-Up 기판은 소폭 감소했는데 이는 자회사 이수엑사보드의 고객 기반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분은 자체 매출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전체 Build-Up 기판 매출액은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상황이다.
-올해 연간 EPS 성장률에 주목, 목표주가 8,500원 유지
2012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257억원(YoY 8%), 286억원(YoY 52%)을 기록
하며 재차 성장세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관전 포인트는 매출액 증가보다는 EPS 성장률에 있다. 이수엑사보드의 자체 매출 비중 증가로 인해 올해 매출액 증가는 8%에 그칠 전망이나, MLB 사업부의 제품 Mix 개선과 자회사들의 질적 도약에 힘입어 EPS는 567원으로 지난 해 대비 20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익성이 개선되고, 성장 동력이 강
화되는 등 과거와 다른 긍정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데 반해 최근 주가는 수급적인 이슈로 조정을 받으며 오히려 저가 Merit가 부각되고 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500원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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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