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조동혁(35)과의 소송에 휘말린 윤채영(28)이 미니홈피에 심경을 고백했다.
윤채영은 지난 2일 자신의 미니홈피 메인화면에 "사실과 다른 이야기들...초연하자..진실이 있으니.."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소송 이후 남긴 글로 복잡한 심경을 대변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조동혁은 윤채영의 언니 말을 믿고 윤채영 명의의 B커피숍에 투자했으나, 적자업체로 밝혀져 3억 5,000만원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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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