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샤프가 이달부터 애플에 10월 출시가 예상되는 최신 아이폰용 스크린을 배송한다고 말했다.
샤프의 신임 사장인 오쿠다 다카시는 이날 도쿄에서 열린 언론 브리핑에서 보다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함구하면서도 "배송은 8월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샤프는 지난해 LG전자, 재팬 디스플레이 등과 함께 애플의 새 아이폰에 스크린을 공급하는 업체 중 하나로 확인됐었다.
애플의 새 아이폰은 삼성전자가 최근 4.8인치 터치 스크린을 장착한 최신 갤럭시 스마트폰을 출시한 것을 의식한 듯 보다 큰 스크린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