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버거킹의 2분기 순이익이 지난해에 비해 60%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일 점포 판매가 4.4% 증가한 것이 순이익 증가에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
1일 버거킹은 지난 2분기 순이익이 4820만 달러, 주당 14센트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의 3020만 달러, 주당9센트에 비해 60% 증가한 수치다.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주당 조정 순이익도 13센트에서 17센트로 올랐다.
다만 매출액은 9.2% 떨어진 5억 4080만 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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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