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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군포당동2지구 국민임대 414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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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동훈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이지송)가 경기 군포시 당동2 지구 내 국민임대주택 A-1BL 414세대를 공급다.
 
당동2 지구는 군포시 당동 및 부곡동 일원 43만6017㎡ 면적에 2882세대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 단지로서 군포시 도심과 의왕시에 연접해 도시기반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단지 남측의 영동고속도로, 단지 동측의 47번 국도, 서울외곽순환도로, 지하철 1․4호선 등을 통해 서울 및 전국 각지로의 편리한 이동이 가능한 우수한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다.
 
더불어 단지 서측 수리산과 남측 베네스트 골프장 등 인근의 풍부한 녹지환경도 함께 누릴 수 있어, 향후 군포 남부지역의 주거중심지역으로 많은 발전과 관심이 기대되는 곳이다.
 
주택규모별로는 전용면적 26㎡ 26호, 36㎡ 278호, 46㎡ 110호로 구성돼 있고, 임대조건은 인근지역 전세시세 대비 약 44∼54%로서 저렴하게 책정돼 최근 전세난 완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일부세대(26㎡ 4호, 36㎡ 6호)는 고령자의 생활편의를 위해 설계·시공되는 고령자형 주택으로 공급돼 대상자(공고일 기준 만65세 이상)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평형별 임대조건은 26㎡형은 임대보증금 1400만원에 월임대료 14만8000원 36㎡형은 임대보증금 1930만원에 월임대료 20만9000원, 46㎡형은 임대보증금 3520만원에 월임대료 29만4000원이다.
 
신청자격은 무주택세대주로서 가구당 월평균 소득 297만4030원(3인 이하 가구 기준) 이하, 부동산가액 1억2600만원 이하, 자동차 2467만원 이하의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가구당 월평균소득이 212만4300원(3인 이하 가구 기준) 이하인 자에게 먼저 공급되는데, 군포시 거주자는 1순위, 안산시, 안양시, 의왕시 거주자는 2순위, 그 외 국민임대주택 입주자격을 충족하는 자는 3순위로 신청가능하며, 동일 순위내 경쟁시에는 3자녀 이상 가구를 우선적으로 선정한다.
 
신청접수는 LH 홈페이지 분양·임대시스템(http://myhome.lh.or.kr)에 접속해 인터넷 신청이 가능하고, 방문신청은 수원보금자리주택 홍보관(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752-10)에서 8일부터 13일까지 신청접수하며, 당첨자 발표는 9월 25일, 계약은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다. 입주는 2014년 6월 예정이다.
 
LH 관계자는 “심화되고 있는 전세난과 어려운 경제여건 등을 감안할 때 이번에 공급되는 군포당동2 A-1BL은 군포시 및 인근지역 전세값 안정 및 서민주거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앞으로도 부동산 시장안정과 서민주거복지를 선도하는 토지주택공기업으로서 공적 책임 완수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LH 홈페이지(http://www.lh.or.kr)에 게시되는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대표전화 (1600-100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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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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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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