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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유용한 카드] 'BC글로벌카드'로 실속 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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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연순 기자] 이제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이다. 신용카드 혜택을 잘 활용하면 좀 더 유익하고 알뜰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다. 각 카드사별 여름휴가 혜택과 주요 이벤트를 소개한다. <편집자주>

BC글로벌카드는 VISA, MASTER, JCB 등 국제카드 브랜드 없이도 해외에서 카드 사용이 가능하도록 만든 BC카드의 새로운 국내외 겸용 카드 브랜드다.

BC글로벌카드는 미국내 TARGET, Abercrombie&Fitch, Victoria’s Secret 오프라인 매장과 및 스타벅스 매장에서 10% 할인 등 미국 현지 가맹점에서의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런던 올림픽을 맞아 12월 31일까지 영국 내 27개 World Duty Free Group 계열 면세점에서 100파운드 결제할 때마다 15파운드씩 현장 할인이 가능하다.(할인쿠폰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특히 9월 30일까지 하와이 현지에서 BC글로벌카드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10%를 할인(월 한도 3만원)해주고 괌과 사이판에서 BC글로벌카드 결제고객에게 10% 할인(월 한도 3만원)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하와이 내 DFS Galleria Waikiki에서 300달러 이상 결제하면, DFS Galleria Waikiki에서 사용할 수 있는 25달러 상당의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DFS Galleria Waikiki 1층 안내데스크에서 영수증과 함께 제출시 수령 가능) (10% 할인과 중복 가능) 

괌과 사이판의 DFS Galleria 에서도 200달러 이상 결제시, 20달러의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단 공항점은 제외된다. 

그 밖에 하와이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에는 한국인 방문객이면 꼭 찾는 로얄 하와이언 쇼핑센터 내에 있는 25개의 매장에서 할인 및 선물을 받을 수 있는 SHOP HAWAII 이벤트 및 7월 1일부터 하와이 노드스트롬 백화점에서 150불 이상 결제시 에코백을 주는 행사가 있다.

일본에서도 BC글로벌카드의 혜택을 즐길 수 있다. 도쿄, 교토, 홋카이도, 후쿠오카 4개 지역의 31개 가맹점(호텔 및 레스토랑)에서 할인 및 추가적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중이다. (홈페이지에서 쿠폰 다운로드)

BC글로벌카드는 기존의 국제브랜드 카드와는 달리 저렴한 연회비(2000원)와 해외에서 사용시 고객이 부담하는 1%의 국제카드수수료가 없는 점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발급 9개월만에 100만 회원을 돌파했다.

이와 함께 BC글로벌카드는 온라인 가맹점에서 이용시에도 풍성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해외 온라인 쇼핑몰의 직접구매 마니아들에게 직구 특화 카드로 통한다.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은 해외 유명 온·오프라인에서의 할인 혜택도 장점이다. 글로벌카드는 유명패션브랜드 랄프로렌 및 토리버치 온라인사이트, 미국최대 온라인 서점인 아마존 닷컴, 반스앤노블, 빅토리아시크릿, 아메리칸이글, ETS토플응시료 할인혜택도 9월 30일까지 제공된다. 각 온라인 사이트별, 10% 월 1회, 5000원까지 가능하다.  

게다가 해외구매 배송대행업체인 몰테일과의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8월 31일까지 몰테일에서 월 3건 이상 결제시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에서부터 아이스크림 케익 교환권까지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신라면세점에서 BC글로벌카드로 400달러 이상 결제 시에는 3만원권 기프트카드가 제공된다. 단, 법인카드 및 기프트카드는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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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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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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