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물론 나도 왕따를 당해본 입장이고 해서는 안 될 짓이라는 거 아는데 그게 마녀 사냥으로 이어지는 것도 하면 안 될 짓이라고 말하고 싶다. 더하면 더했지 덜한 짓은 아니야"라고 적었다.
'티진요'를 정면으로 겨냥한 이비아의 '마녀사냥' 발언에 카페 회원들은 격분했다. 네티즌들 또한 이비아의 발언이 '티아라 감싸기'라며 비난하는 입장을 보였다.
"이비아의 말이 옳은 것 같기도 한데 너무 직설적이네", "공인으로서 조금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는 듯", "티아라 사건 언제까지 논란되려나" 등 이비아 발언의 일부를 인정, 혼란감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09년 데뷔한 이비아는 '속사포 랩'을 무기로 '여자 아웃사이더'라는 별명을 가진 래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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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주 인턴기자 (dldmswn2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