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코스피 지수가 오름폭을 넓히며 1860선을 웃돌고 있다.
31일 코스피는 오전 10시 45분 현재 전날대비 20.19포인트, 1.10% 상승한 1863.98을 기록 중이다.
외국인이 매수폭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기관도 사자세로 돌아섰다. 개인이 2154억원 어치 내다팔고 있으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723억, 457억 사들이고 있다.
프로그램에서는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모두 매수우위를 기록하며 전체 프로그램에서 순매수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대부분 강세다. 현대중공업이 4% 가까이 오르고 있고 삼성전자와 현대차, LG화학이 2% 안팎의 상승세다. 한국전력, NHN은 1% 떨어지는 모습이다.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1.16포인트, 0.25% 상승한 466.62에 거래 중이다.
젬백스가 5% 오르고 있고 인터플렉스가 3% 가까운 상승세다. SK브로드밴드, 안랩, CJ오쇼핑은 2% 내외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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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