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오뚜기는 올림픽 시즌을 맞아 간식이나 안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너츠밸리(NutsValley)' 견과류 4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새우아몬드, 피스타치오, 캐슈넛, 믹스넛 네 가지 종류로 최고의 재료를 선별해 담은 건강 견과류 제품이다.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견과류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너츠밸리 견과류 4종은 간식으로 즐겨도 좋고, 맥주와 잘 어울려 안주로 가볍게 즐기기에도 좋다.
오뚜기 관계자는 "런던 올림픽 시즌을 맞아 멸치&아몬드 등 기존 견과류 제품에 추가로 선보인 제품"이라며 "양질의 재료를 선별해 만든 견과류 제품으로 술안주나 간식용으로 많은 소비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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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