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호텔신라에 대해 2분기 호실적에 이어 3분기에도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30일 "2분기 매출액은 5563억, 영업이익은 410억원을 달성했다"며 "3분기에는 영업이익 525억원으로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아시아와 북미의 명품수요가 강해 실적이 개선되고 있고, 1위 면세점 사업자인 DFS의 실적도 좋다"며 "최대 성수기인 3분기가 시작돼 추가 상승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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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