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7일 대교에 대해 4분기 이후부터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허민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동사의 실적 개선을 주도하는 눈높이 학습지 매출액이 3분기까지 감소하다 4분기 이후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눈높이 매출을 견인할 러닝센터수가 올해 말까지 늘고 4분기 정상JLS의 영어 콘텐츠 도입이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허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2038억원, 영업이익은 51.7% 감소한 123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다"며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은 신한지주 지분 처분이익이 발생하지 않았고 전 사업부문에서의 프로모션 비용 증가, 고정비 증가 등에 있다"고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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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