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세계 인구의 약 4분의 3이 이번 런던 올림픽 경기를 시청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시장조사업테 입소스는 25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서 응답자의 72%가 단 몇 경기라도 런던 올림픽을 시청할 것이라고 답했다.
케렌 고트프리드 입소스 리서치 매니저는 "올림픽, 특히 하계 올림픽과 비교할 수 있는 것은 없다"면서, "올림픽은 인류의 모든 문화와 민족주의에 각인된 이벤트"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20%가 가장 관심 있는 종목으로 육상과 축구를 꼽았다. 다음으로 수영과 체조 그리고 배구와 테니스가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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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