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교보증권(대표 김해준)은 오는 27일 각각 50억원 발행 한도로 최대 21.3%의 수익을 추구하는 3년 만기 원금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와 최초기준주가의 50%수준까지 하락하더라도 연 13.1%의 수익을 추구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ELS를 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교보증권 1250회 ELS는 삼성전자 보통주와 현대차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75%미만(종가기준)으로 하락한 적이 없거나 또는 모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이상인 경우 21.3%(연 7.1%)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를 부여하여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주가의 100%(6,12,18,24,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7.1%의 수익을 지급하는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교보증권 1251회 ELS는 코스피200지수와 LG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만기평가일까지 한번도 최초기준주가의 50%미만(종가기준)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39.3%(연 13.1%)의 수익을 만기일에 지급한다. 또한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를 부여하여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주가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3.1%을 지급하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이 상품의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이며 25일부터 오는 27일 오후 1시 30분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 및 기타 문의사항은 교보증권 전국지점 방문 혹은 대표전화 1544-0900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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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