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GS샵 인터넷쇼핑몰(www.gsshop.com)이 오는 31일까지 ‘런던 열기 100배 즐기기’ 특집전을 실시하고 올림픽을 집에서 편하게 즐기기 위해 필요한 상품을 테마별로 모아 할인 판매한다.
‘동원 더블 빅 핫도그’는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고 소시지가 일반적인 핫도그보다 2배 커서 더욱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 가격은 4개들이 1봉지에 5900원. 시원한 맥주와 함께 응원하고 싶지만 다음날 출근이 걱정된다면 무알콜 맥주인 ‘밀러 맥스 라이트’가 제격이다. 한 캔에 890원이지만 590원에 판매한다.
밤샘 응원으로 피부가 상할까 염려된다면 얼굴에 붙이는 젤 마스크팩 ‘쌍빠 마스크’가 좋다. 마스크팩 총 15박스를 82% 할인된 3만9000원에 판매한다. 또 ‘세븐라이너 베스트 슬림’은 6개의 에어백이 수축, 팽창하며 종아리를 마사지해줘 경기를 응원하는 동시에 다리라인을 관리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상품이다. 가격은 16만8000원이다.
열대야로 경기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냉방용품이 꼭 필요하다. 제습과 선풍기 기능이 동시에 가능한 '리빙엔 by루펜 에어퓨리어 제습선풍기'는 7만9000원. 눕기만 해도 시원한 ‘히라카와 쿨젤매트’는 21만9600원이며 쾌적하게 런던의 열기를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올림픽경기를 보는 것에만 만족할 수 없다면 ‘닌텐도 Wii+마리오와 소닉 런던 올림픽 패키지’를 구입하자. 올림픽 정식종목 21개를 온 가족이 실감나게 즐길 수 있는 게임CD와 닌텐도 Wii를 한번에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30만1150원.
마지막으로 긴 경기시간 동안 편안하게 앉아서 TV를 시청할 수 있는 푹신푹신한 소파도 판매한다. 알갱이(bean)가 들어있는 자루(bag)라는 뜻의 ‘빈백’소파 ‘폴리몰리 빈백&쿠션세트’는 앉는 모양대로 소파가 몸에 맞게 형태가 달라진다. 가격은 16만4110원이다.
GS샵 EC마케팅팀 함동권차장은 “이번 기획전은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는 고객들을 응원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사은품, 특별할인 혜택이 풍성한 만큼 올림픽의 즐거움을 배가시켜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