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고종민 기자] 차병원그룹은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웹사이트(m.chamc.co.kr)를 구축해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차병원그룹의 모바일 웹사이트는 국내차병원·차의과학대학교·차바이오그룹·차움·해외병원 기관·건강증진센터 등 6개 카테고리로 분류해 차병원그룹 전 기관의 즐겨 찾는 정보를 간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이용 경로를 간소화했다.
또 각 의료기관의 진료과·클리닉·센터에 대한 설명과 직접 전화연결이 가능하도록 했다. 방문 희망자는 모바일 지도를 통해 길찾기가 쉬워졌다.
모바일 기기에서 웹 검색 시에는 ‘차병원’ 입력으로 자동 검색되며 전용 도메인인 'm.chamc.co.kr'을 통해서도 접속 가능하다.
차병원 그룹 관계자는 "이용객들이 병원 홈페이지를 PC 버전으로 확인하면서 불편을 호소했는데 모바일 웹 개설로 편의성과 접근성이 극대화됐다"며 "앞으로도 SNS 등 다양한 컨텐츠를 추가해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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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