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 부문대표 조영기)은 자사 신작 야구시뮬레이션게임 마구:감독이되자!(개발사 애니파크,대표 김홍규)의 첫 비공개테스트(CBT)참가자 모집에 6만명의 이용자가 참가신청을 했고 오는 26일부터 첫 비공개테스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마구:감독이되자!는 지난 1일부터 24일까지 1차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했고, 신청자 모집 3일만에 2만명을 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넷마블은 "야구시뮬레이션 게임 중 유일하게 KBO-MLB 38개팀의 선수를 운용할 수 있는 마구:감독이되자!만의 매력이 이용자들의 관심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기존 신작 야구시뮬레이션 게임과 달리 한미 양대리그 운용, 이용자거래, 용병활용 등의 특징들이 돋보여 이용자들이 첫 테스트 참가 모집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주시는 것 같다”며 “이런 기대감에 부응하기 위해 내일부터 이어질 1차 비공개테스트를 완벽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1차 비공개테스트 참가자 모집과 관련해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홈페이지나 마구:감독이되자!의 공식 홈페이지(http://www.ma9m.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넷마블은 이용자들이 직접 전문적인 야구기록을 확인할 수 있도록 넷마블의 야구종합 콘텐츠 서비스 마구스탯(http://ma9stat.netmarble.net)과도 연동해‘데이터 게임’에 부합되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