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미국의 네트워크 통신회사인 시스코 시스템즈가 전세계 직원의 2%에 해당하는 1300명의 감원에 나설 계획이다.
23일(현지시각) 시스코는 조직 슬림화와 이머징마켓에서의 핵심사업 집중을 위해 1300명의 인력을 축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스코는 이에 대해 향후 성장 기회가 있는 곳에 투자를 집중하고 사업을 재정비 하기위한 정기적인 사업 재검토 과정의 일부분이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또한 기업구조 단순화와 의사 결정 체계의 신속화, 시스코 전체의 민첩성 확대 등을 위한 조직구조 평가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시스코는 지난해 연간 10억달러 이상의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전체 정규직 인원의 9%에 달하는 6500명을 해고한 바 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