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LTE 경쟁에서의 당당한 자신감을 담은 TV CF를 방영했다고 24일 밝혔다.
새 TV-CF는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파 배우 황정민과 신하균 투 톱을 내세워 커버리지와 속도, 멀티 캐리어 기술 상용화 등의 SK텔레콤 기술경쟁력을 표현하고 있다.
특히 이해하기 쉬운 짧고 간결한 메시지와 함께 약간은 거친 듯한 느낌이 나는 흑백 화면을 사용해 LTE 경쟁에서도 1위 사업자답게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음을 당당하게 전달해 방영 초기부터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치열한 경쟁이 전개되고 있는 국내 이동통신시장 LTE 경쟁에서 SK텔레콤의 대세감을 과시하는 새 TV-CF‘LTE done!’시리즈는 이번 론칭편을 시작으로 향후 SK텔레콤의 기술 리더십을 보여주는 다양한 후속편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항수 SK텔레콤 홍보실장은 "이번 광고캠페인을 통해 국내는 물론이고 세계 시장을 선도해나가는 SK텔레콤의 당당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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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