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탐앤탐스는 지난 16일부터 런던올림픽 승전을 기원하는 '빅토리 코리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빅토리 코리아 이벤트는 매장에서 구매 영수증을 받은 고객이라면 누구나 응모, 참여가 가능하다.
첫 번째 이벤트는 탐앤탐스 구매 영수증을 가지고 있다면 누구나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다.
탐앤탐스 홈페이지에 접속해 대한민국 응원 메시지와 구매 영수증의 응모번호를 입력하고 응모자 정보를 기입하면 완료된다.
1등 당첨자 1명에게는 베스파 코리아에서 제공된 이태리 명품 스쿠터 '베스파' 1대가 제공되며, 2등 12명에게는 자연의 보고 필리핀 클락으로 떠날 수 있는 여행권이 준비돼 있다.
두 번째 이벤트는 탐앤탐스 매장에서 프레즐 세트를 구매하면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주 탐앤탐스 프레즐세트 구매고객 2012명에 선착순으로 서울우유에서 제공한 무알콜 칵테일 음료 '모히또' 또는 '피나콜라다'가 무료로 제공된다.
이제훈 탐앤탐스 마케팅기획팀 팀장은 "토종 커피전문점 브랜드로서 고객들과 함께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고, 올림픽의 신나는 분위기를 함께 즐기기 위해서 이번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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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