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조윤남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은 23일 "현재 1770~1780을 전후한 코스피 지수는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 수준으로 올해 지속적인 저점"이라고 말했다.
조 센터장은 "지수 저점이 무너진 상황에서 밸류에이션 거론이 의미 없을 수 있지만 PBR 1배는 역사적인 저점"이라며 올해도 5월 후반·6월 초·7월 중반 세차례에 걸쳐 저점을 형성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글로벌 상황이 예견하기 어려워 투자자들이 불확실성에 혼란을 겪을 시기"라며 "업종이나 개별 종목보다 지수에 투자하는 관점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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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