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차이니즈 레스토랑 '샤오싱'은 서초구 잠원동에 매장을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파스텔프라자 1층에 위치하고 있는 샤오싱은 최고의 요리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급 레스토랑으로 비즈니스 모임, 상견례장소, 가족 모임 등에 알맞은 최적의 공간이다.

총 18개의 룸으로 나뉘어져 있는 레스토랑은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각종 비즈니스 미팅을 가질 수 있다.
또 샤오싱 레스토랑은 웰빙푸드를 추구하는 현대인들의 기호에 맞추기 위해 직거래로 구입한 신선한 재료로 만든 최상의 음식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모든 요리에는 호텔 30년 경력의 조리장이 직접 개발해 만든 특제 소스를 사용하고 있어 똑같은 음식이더라도 다른 레스토랑과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이 곳은 280여대의 완벽한 주차공간을 구비하고 있어 최적의 접근성과 편리성으로 일반인들에게는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외식장소, 직장인들에게는 최고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식당으로 인정받고 있다.
샤오싱의 대표 메뉴는 웰빙푸드 시대에 부합하도록 개발된 '매생이 누룽지탕'과 '웰빙자장면' 등이다.
예약문의 02-59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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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