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유로존 남북간 경제 격차가 유로존 출범 이후 가장 크게 확대됐다며 이 문제를 해결해야만 한다고 18일(현지시각) 외르그 아스무센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이사가 촉구했다.
아스무센은 독일 시사주간지 슈테른과의 인터뷰에서 "남북 격차가 지난 10~15년래 최고 수준으로 확대됐다"며 "이를 조속히 극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채무위기를 겪고 있는 유럽 국가들은 물론 독일을 비롯한 모든 유로존 국가들이 개혁을 단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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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