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가구 브랜드 까소엔(대표 손정민)과 스피커 벤처업체 에스엔케이(대표 이재희)는 전략적 제휴를 통해 고급 프레스티지 가구와 인테리어 스피커를 접목한 제품을 내놓는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까소엔은 전국 34개 매장과 직영점을 통해 에스엔케이의 인테리어 한지공예 인테리어 혼스피커를 포함한 특별한 전시 문화공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해외 시장 진출도 준비 중이다. 이미 사우디아라비아에 진출한 에스엔케이는 까소엔의 중동, 일본, 유럽, 미주 지역 수출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에스엔케이 관계자는 "함께 개발한 제품을 공동 브랜드로 판매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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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