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경찰서는 18일 만취상태로 음주 운전을 한 알렉스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알렉스는 이날 오전 2시48분께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인근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흰색 BMW 승용차를 2km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알렉스는 면허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34%의 만취 상태였다.
경찰은 알렉스를 귀가 조치했으며 이번주 내 추가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한편 알렉스는 18일 소속사를 통해 "음주후 운전을 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공인으로서 신중하지 못했던 행동에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향후 계획이나 일정에 대해서는 말하기 어렵다. 우선, 반성과 자숙하는 것이 먼저"라고 말했다.
이어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이다. 사회적인 물의를 빚어서 죄송하고, 깊이 사죄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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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