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선물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소폭 상승했다.
16일 코스피200 선물 9월물은 전 거래일보다 1.35포인트(0.57%) 오른 240.05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지수선물은 오름세로 장을 출발했다. 하지만 장 초반 개인이 순매도로 돌아서면서 장중 하락으로 전환, 한때 238선을 위협받기도 했다.
오후 들어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강세로 마감했다.
개인이 335계약 순매도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85계약, 222계약 사들이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선ㆍ현물의 가격차이인 베이시스는 0.66을 기록, 선물이 현물보다 비싼 콘탱고 상태로 돌아섰다.
한편 거래량은 19만6769계약, 미결제약정은 전 거래일보다 1193계약 늘어난 10만4318계약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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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