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피부과 치료 후 색소 침착이나 잡티를 예방하고 피부톤 개선 효과를 주는 화이트닝 전문 에센스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미백 효능 성분과 주요 성분들의 조합으로 멜라닌 생성을 단계별로 빠르게 억제하고 이동 경로를 차단해 멜라닌의 재생성 및 색소침착을 지속적으로 예방·관리한다.
기미나 잡티 제거 시술 후 사용하면 3~6개월 간 지속되는 시술 효과를 보다 연장해 잡티 없는 깨끗한 피부를 꾸준히 유지하도록 도와준다.
피부과 처치 후 민감한 피부에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민감한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제품이다.
가격은 50ml 용량에 9만원 대로 피부과에서 구매할 수 있다.
에스트라는 태평양제약이 아모레퍼시픽과 손 잡고 지난 6월 론칭한 병의원 전문 메디컬 뷰티 브랜드다. 질환성 피부와 시술 후 피부 회복을 보다 빠르고 건강하게 도울 수 있는 저자극 전문 솔루션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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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