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일본 닛케이지수가 이레 만에 상승 마감했다.
13일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날보다 4.11엔, 0.05% 오른 8724.12엔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닛케이지수는 하락 출발했으나, 6일째 계속되는 하락세에 대한 반발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했다.
장 중 한 때 8700엔을 밑도는 모습을 보였지만 오는 16일 '바다의 날' 휴장에 따른 연휴를 의식한 매수세가 유입됐다는 관측이다.
이날 오전 발표된 중국 2분기 국내총생산(GDP)은 시장 예상치에 부합된 결과로 확인되면서 지수에 그리 큰 영향을 주진 못했다. .
도와홀딩스, 다이에이요 시멘트 그리고 소프트뱅크 등이 3% 안팎으로 많이 올랐지만 덴츠, 도쿄 전력, 리코 등은 4% 이상 급락했다.
한편, 종합주가지수 토픽스는 1.15엔, 0.15% 내린 746.34로 마감하며, 이레째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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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