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LIG손해보험(회장 구자준)은 LTE기반의 모바일 자동차 보상시스템을 구축했다.
LIG손해보험은 자동차 보상 업무를 담당하는 1천여명의 직원에게 태블릿 PC를 지급하고, LTE 기반의 ‘L-Claim’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L-Claim’은 보상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 보상시스템을 대폭 업그레이드시킨 모델이다.
특히 이 시스템은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4세대 이동통신망인 LTE 기반 태블릿 PC를 사용하고 있어 한층 빠르고 안정적인 업무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LIG손해보험 강진국 보상지원팀장은 “앞선 모바일 보상 시스템을 통해 사무실 근무 시간을 줄이는 대신 직접 고객을 만나는 시간이 더 늘어 고객 만족도와 업무 효율을 함께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