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KB국민카드(사장 최기의)가 이색여행상품 ‘프러포즈 투어’를 선보였다.
KB국민카드는 기억에 남을 프러포즈를 준비하는 예비부부와 낭만적인 프러포즈를 추억하고자 하는 기혼부부들을 위해 이색여행상품을 기획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상품은 ‘휴양지에서의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주제로 커플티셔츠와 와인을 제공하는 커플셋업, 프러포즈앨범 촬영, 유명 레스토랑에서의 캔들라이트디너 등 다양한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러포즈 투어는 7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인천공항을 출발해 4박 5일간 사이판에서 진행되며, 바다가 보이는 사이판 아쿠아리조트(오션뷰)에서 묵게 되고, 전 일정 식사와 선셋크루즈, 마나가하섬투어 등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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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