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르노삼성차가 9일 부산공장에서 단일 공장부지로는 세계 최대 규모이자 국내 최초인 2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건설 착공식을 가졌다.
아래 사진은 단일 시설물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인 부산 신호 태양광 발전 착공식에서 내외빈들이 축포를 쏘아올리는 모습이다.
왼쪽 다섯번째 르노삼성차 프랑수아 프로보 대표이사, 여섯번째 한국동서발전 윤태주 전무, 오른쪽 네번째 KC코트렐 이태영 사장, 오른쪽 세번째 KB 자산운용 조재민 대표이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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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