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프랑스의 1~5월 연방예산 적자폭이 전년 대비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프랑스 재무부는 프랑스의 1~5월 연방예산이 696억유로 적자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의 684억유로 적자에서 소폭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 기간 재정지출은 1595억 유로를 기록해 전년대비 4.4% 늘었으며, 세수는 1112억 유로로 2.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