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엔씨소프트가 5% 이상 급락하며 사흘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5일 엔씨소프트는 전날대비 5.69%, 1만5500원 내린 25만7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장중에는 6% 이상 하락하기도 했다. 기관투자자는 지난 3일부터 사흘 연속 순매도를 기록했다
증권가에서는 신작 게임 블레이드앤소울(블소) 점유율 감소가 하락세의 배경이 된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지난 주말 블소의 PC방 점유율은 20%대를 넘어서며 1위를 지켰지만 이번주 들어 상승세가 한풀 꺽였다. 이날 기준으로 블소의 PC방 점유율은 18.27%(게임트릭스 기준)이다. 여전히 1위 자리는 유지하고 있지만 2위와 차이는 1.94%P에 불과한 수준이다.
.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