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상품은 '1박 2일 돗토리 시마네 텔카' 자유여행. 일본 돗토리, 시네마현은 교통체증이 없고 도로 교통비나 주차비가 대부분 무료라서 자동차 여행에 적격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동해항에서 크루즈훼리로 출발하면 비용을 확 줄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여행박사 렌터카는 일본의 교통법규 등 자동차 운전과 관련된 사항을 홈페이지로 꼼꼼히 안내한다. 한국어 네비게이션 차량도 한정 수량으로 제공한다.
4인 가족 기준으로 1박 2일 비즈니스급 호텔과 렌터카 상품 가격은 42만원부터다.
박진우 여행박사 렌터카 담당자는 "마츠다렌터카와 독점 계약을 맺어 직원이 여객터미널로 나가 있다 이용이 한층 편리하다"면서 "일본 렌터카는 4·5·8명 단위로 빌리는 것이 유리하다"고 말했다.
문의: 여행박사 홈페이지(www.tourbaksa.com) 및 전화(070-7017-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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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