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김선미 기자] 미국의 주간 모기지신청이 감소했다.
구매융자 신청은 증가했으나, 모기지금리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전망 악화로 재융자신청이 감소했다.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6월 29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816.7로 직전주에 비해 6.7%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세부적으로 구매융자 신청은 0.6% 증가했으나, 재융자 신청은 8.4% 감소했다.
전체 모기지신청에서 재융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78%로 지난 주의 79%에서 감소했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3.86%로 직전 주의 3.88%에서 감소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