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이마트는 오는 11일까지 자두와 찰옥수수, 블루베리 등 제철 햇 농산물을 할인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대표상품으로 이마트는 햇자두(1.2kg/팩)를 기존 가격보다 32% 할인해 업계 최저가격 수준인 4700원에 판매한다.
또 7월에서 8월이 제철로 휴가철에 인기가 높은 찰옥수수를 기존가격 대비 40% 할인한 2980원(5개)에 선보인다.
이와 함께 이마트는 최근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국산 生블루베리(200g/팩)도 3개월간의 사전계약 재배를 통해 정상가격 대비 17% 가격을 낮춘 6600원에 판매한다.
강종식 이마트 과일팀 팀장은 "이마트는 과일별 가장 맛있는 기준을 통한 선별을 통해 이번 물량을 준비했으며 사전 계약재배를 통해 가격을 낮춰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